“운전자라면 무조건 설치해야합니다.” 합법적으로 과태료 12만원 피하는 방법

합법적으로 과태료 피할 수 있어 매우 편리

이용하는 운전자들 계소고해서 늘고 있어…

운전자라면 누구나 주차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아 본적이 있습니다. 특히 처음 간 지역에서 주차장을 찾기는 더 힘들고 단속지역인지 잘 모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잠깐은 괜찮겠지’ 라는 마음으로 잠시 주정차를 했다가 과태료를 낸 경험이 있을겁니다.

그런데 이런 주정차 단속을 합법적으로 완벽히 피하는 방법이 있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로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주정차단속알림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주정차 단속 알림시스템 이용하는 방법

주정차단속 문자알림 서비스는 주·정차 금지 구역에서 일시적으로 주·정차 하는 차량의 운전자에게 최초 적발시 휴대폰 문자로 단속 사실을 통지함으로써 차량의 자진 이동을 유도하여 원활한 차량 소통을 확보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용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온라인신청이나 스마트폰 어플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은 구글플레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주정차단속알림서비스 통합가입도우미’를 다운 받아 설치하고 가입 후 지역선택 후 이용하면 됩니다.

주정차 단속 업무는 각 시·군·구 담당이므로 자주 다니는 지역마다 신청하여야합니다. 예를 들면 거주지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이고, 직장이나 자주가는 지역이 서울특별시 강남구라면 두 곳 모두 신청해야 각각 알림메시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천, 대구는 예외지역임)

주정차 단속 알림시스템을 잘 이용하여 불필요한 과태료 처분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주정차 관련 참고사항

우선 용어정리부터 하겠습니다. 주차는 차를 계속 정지해두거나 운전자가 차에서 떠나서 즉시 운전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하며, 정차는 5분을 초과하지 않고 정지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주정차가 허용된 구간을 제외하고는 모두 불법 주정차에 해당하며 불법 주정차는 각종 사고를 유발하고 차량통행의 방해가 되므로 긴급 상황을 제외하고는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입니다.

주차금지 구역

  • 교차로, 횡단보도, 건널목 등에서 일정거리 내 주차금지
  •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10m 이내
  • 교차로 가장자리, 도로 모퉁이 5m 이내
  • 어린이 보호구역
  • 터널 안, 다리 위 구역
  • 도로 공사구역 가장자리 5m 이내
  • 소방활동 관련 시설물 설치된 곳 5m 이내

주차금지 구역 표시

위 사항을 참고하시고 주정차에 대한 정보를 알고 계셨다가 실생활에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