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실패하는 이유 딱 한 가지 ‘이것’ 때문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의 다이어트를 실패로 몰고 가는 단 한 가지 이유

다이어트의 최대 적이자 건강의 최대 적

‘이것’만 조절해도 반 이상 성공한다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식단 계획을 짜는 일입니다. 특히 밀가루 같은 식품은 피하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짜야 되는 등 식이 조절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접했습니다.

사실 전문적인 운동선수가 아니고서야 모두 다 지키기는 힘듭니다. 오히려 무리한 식단은 정신적 스트레스만 유발하여 다이어트를 실패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많은 다이어트 전문가들은 식단을 계획을 세울 때 딱 이것 하나만 조절하면 성공하는 다이어트로 갈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설탕’인데 그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설탕만 피하면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다

다이어트 때 설탕이 들어간 단 음식을 피하는 것은 당연히 지키려고 노력을 합니다. 설탕의 과한 칼로리 때문에 살이 찌는 것이 당연한 얘기인데 단순히 칼로리 때문이 아니라 피해야 하는 엄청난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몸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렙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를 증가 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음식을 섭취하고 배가 부르기 시작하면 렙틴 호르몬이 분비돼 뇌로 신경을 전달하여 포만감을 느끼게 합니다.

출처: TV CHOSUN

그런데 설탕은 이러한 렙틴 호르몬의 분비와 전달 등을 방해하기 때문에 포만감을 늦게 느끼거나 덜 느끼게 하여 과식을 유발하여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게 합니다.

특히 보이지는 않지만 거의 설탕 덩어리와 마찬가지인 액상과당인 음료수는 다이어트 중이라면 반드시 피해야합니다.

설탕과 과당이 무서운 또 다른 이유

단맛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 분비를 줄여줘 좋은 작용도 할 수 있지만 다이어트 때는 물론 평소에도 반드시 조절해야합니다.

과도한 설탕과 과당은 우리 몸에서 혈당을 조절하는 기관인 췌장에 과부하를 걸리게 하여 많은 문제를 발생 시킵니다.

췌장에 문제가 생기면 혈당조절이 힘들어지고 그로인해 비만, 에너지대사장애, 당뇨, 심혈관질환 등 많은 질병을 일으키고 췌장 자체에 염증을 유발하여 사망률이 매우 높은 췌장암에 이르게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단맛을 무조건 배제할 수는 없지만 주의를 기울여 가능한 조절해야 하며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앞서 말한 액상과당 같은 물질은 눈에 직접적인 설탕의 양이 보이지 않아 주의를 소홀히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탄산음료나 카페음료를 꼽을 수 있으니 물이나 당이 적은 음료를 선택하여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설탕의 양만 조절하여도 다이어트는 반 이상 성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고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설탕의 양을 줄여보시기 바랍니다.